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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갔다 ~!
영업시간은 원래 19:30~23:30분까지 운영하며
연중무휴로 알고 있는데
코로나 시국이라서 10시에 끝난 걸로 기억한다.
며칠 안됐는데 나의 기억력이란 ㅇㅅㅇ...
여기는 소고기 육전 처음으로 줄 서서 기다린 곳인데
줄이 계속 길어졌고
한 15분? 정도 기다려서 포장한 것 같다.
내 생각엔 여기가 줄 제일 길었다 ㅇㅅㅇ
맛은 그냥 그랬다. 다 식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 ㅠ
포장할 건지 먹고갈 건지 물어본다.
근데 거의 포장이다 왜냐하면 먹을 때가 없기 때문이다.
먹을 수 있는데 그냥 골목에서 숨어서 야금야금 먹어야 함 사람도 많고 코로나 때문에 잘 안 먹으려고 한다.
차돌박이 야끼우동 먹었다.
생각보다 맛있었다.
여기는 5분? 정도 기다린 거 같다.
이건 안 먹었는데 그냥 지나가다 보여서 찍었다.
웬만하면 거의다 줄이 길었다. 5분에서 ~15분? 까지정도걸린다
이거 먹었는데 음 쏘쏘 했다. 여기도 줄이 엄청 길었고
뭔가 모든 곳이 거의 혼자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
둘이 하면 어떨까 싶은 곳이 많았다.
좀 오래 걸린다고 해야 하나
시간이 짧아서 혼자 하는 건가? 단가는 생각보다 비싼 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.
대부분 5천 원이고 더 비싼 곳도 있다.
이건 뭐였지 스카치 에그? 인가 그건데 이건 따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.
배는 막 그렇게 차는 건 아닌데 엄청 맛있었다.
바로 먹어서 그런지 맛있었던 거 같다.
이건 원래 엄청 좋아하는 건데.
음 별로 못 만드는 거 같고 얼만지도 안 쓰여있어서 그냥 안 먹었다.
5천 원?인 거 같은데 모르겠다. 사람도 별로 없었다.
모텔에 와서 먹어봤다.
소고기 육전이랑 함바그? 그리고 야끼우동 이렇게 3 개사 왔다.
햇반이랑 맥주랑 사 와서 먹었다.
뭔가 맛있으면서 양은 엄청 적었다.
그냥 2만 원어치 배달시키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.
사람도 너무 많고 오래 기다리고 (크리스마스이브라서 많았을 수도)
근데 한 번쯤 가보는 건 나쁘지 않은 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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